자율주행

자율주행차의 미래

자율주행

자율주행(AUTONOMOUS)

자동차가 도로상황을 파악하고 직접 제어하며 목적지를 향해 달립니다. 그 안에서 사람은 휴식을 취하거나 일을 하고 대화하며 자유와 여유를 누립니다. 자율주행 기술이 제시하는 미래입니다. 이동의 편의 수준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자율주행차가 현실에 성큼 다가섰습니다.

인공지능이 객관과 합리에 근거해 운전하는 차와 정보를 교류하는 교통 시스템은 안전과 효율도 보장합니다. 기이자동차는 2017년까지 ADAS 기능 적용수준을 높이면서 통합된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해왔고, 이제 본격적인 체제 전환을 위한 준비단계로 진입합니다. 단계적인 적용과 테스트를 거쳐 2021년에는 스스로 달릴 수 있는 수준의 자율주행차 상용화 준비를 마칠 계획이고, 최종적으로 2030년이면 완전한 자율주행차가 고객과 만날 것입니다.

자율주행(AUTONOMOUS)

자율주행 로드맵

SAE(Society of Automotive Engineers, 미국 자동차공학회)에서는 자율주행 단계를 기술 수준에 따라 여섯 등급으로 분류되며 기아자동차는 오는 2021년까지 스마트시티 안에서의 4단계 수준 도심형 자율주행 시스템 상용화를, 2030년까지는 완전 자율주행기술을 상용화할 계획입니다.

0단계 비자동화 : 운전자가 상황을 파악하고 운전함

1단계 운전자 보조 : 운전자가 상황을 파악하고 운전함, 시스템이 운전자의 가/감속 또는 조향을 보조함,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차로 유지 보조 등

2단계 부분 자동화 : 운전자가 상황을 파악하고 운전함, 시스템이 운전자의 가/감속 또는 조향을 보조함, 고속도로 주행 보조,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등

3단계 조건부 자동화 : 운전자가 시스템의 요청 시 운전함, 시스템이 상황을 파악하고 운전함, 교통 혼잡 시 저속주행,고속도로 주행, 자동 차로 변경 등

4단계 고도 자동화 : 운전자가 시스템에 개입하지 않음, 시스템이 정해진 도로와 조건 하에 운전함

5단계 완전 자동화 : 시스템이 모든 도로와 조건에서 운전함

자율주행 기술 개발 로드맵

자율주행 기술 개발 로드맵

드라이브 와이즈

자율주행은 정교하고 복잡한 첨단의 수십 가지 기술이 한 데 모여 구현되는 집약적 기술입니다. 그 개별의 기술이 자율주행을 얘기할 때 종종 언급되는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입니다. 주변상황을 인지하고 판단해 차를 제어하는 3단계로 실행되는 ADAS의 기술들이 고도화되고 통합되어 차를 완벽히 통제할 수 있게 되면 자율주행의 절반은 완성됩니다. 나머지 반은 커넥티드 기술에도 속하는 통신 기반의 기술이 맡습니다. 기아자동차는 2016년 ADAS 기반의 자율주행 기술 브랜드 DRIVE WiSE를 선보이면서 우리가 지향하는 바를 구체화했습니다. DRIVE WiSE는 사고의 위험을 원천적으로 없애고, 운전자와 주변 상황을 이해해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며 조작을 대행하고, 현명하게 운전해 삶의 가치를 높여주는 차를 목표합니다. 2018년까지 관련 기술 개발에 2조 원이 투자되고, 판매되는 모든 차에 DRIVE WiSE가 적용됩니다.

드라이브 와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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