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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3 GT 펀 드라이빙 현장

2018.12.18
  • K3 GT 펀 드라이빙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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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2일, 경기도 파주시 미메시스 아트 뮤지엄에서 강력한 터보 엔진과 다이내믹한 디자인으로 무장한 ‘K3 GT’가 국내 미디어를 대상으로 시승 행사를 가졌다.

 

파워풀한 주행 성능 대표 주자, K3 GT


업스케일 퍼포먼스 콘셉트의 K3 GT는 1.6 터보 엔진과 7단 DCT의 조합으로, 지난 2월 내놓은 올 뉴 K3와 차별화된 파워트레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 급가속 시 순간적으로 토크량을 높여주는 오버부스트를 지원해 가속 성능을 극대화시켰다. 또한 실내에서 들리는 주행음을 다이내믹하게 만들어주는 ‘전자식 사운드 제너레이터(ESG)’를 적용해 운전의 재미와 안전, 편의 사양 등을 강화했다.

 

내·외관 디자인은 GT 전용 라디에이터 그릴과 18인치 알로이 휠, 스포일러 및 크롬 듀얼 머플러를 적용하고, 실내 곳곳에 GT 엠블럼과 레드 스티치를 넣어 스포티함을 강조했다. 특히 K3 GT 5도어로 매끄럽게 떨어지는 측면 디자인을 완성했으며, 후면부는 수평적 조합을 통해 와이드한 이미지를 구현했다. 여기에 최고 출력 204마력, 최대 토크 27.0kgf · m의 스포티한 주행 성능을 제공하고, 경제성과 편의성을 모두 갖춘 7단 DCT를 적용해 가속 응답성을 높이고 높은 연비를 달성했다. 이밖에도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 및 튜닝 스프링을 더해 승차감과 선회 안정성을 확보하고, 전륜 브레이크 사이즈를 증대해 우수한 제동 성능을 구현했다

 

스포츠카로 달리는 듯한 주행감 등 기자단 호평 일색


이번 K3 GT 미디어 시승회는 경기도 파주를 출발해 자유로와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를 중심으로 경기도 남양주까지 왕복 160km에 달하는 코스로 진행됐다. 총 120여 명이 참석한 국내 자동차 기자단은 K3 GT의 가장 큰 경쟁력으로 파워풀한 주행 성능과 주행 감성을 꼽는 데 의견을 모았다. 또한 튜닝된 듀얼 머플러와 전자식 사운드 제너레이터를 통해 들려오는 배기음이 마치 스포츠카를 탄 느낌이라고 펀 드라이빙에 대해서도 호평했다. 한편 K3 GT는 출시 한 달 반 만에 사전 계약 600여 대를 기록, 국내 처음으로 선보인 5도어 모델의 계약 비중이 전체 80%를 차지하며 인기 가도를 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