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서프라이즈 위크엔드

독창적인 감각의 문화마케팅 플랫폼

My Dream Ride

Vibrant! Distinctive! Reliable!

남들과 똑같은 평범한 하루를 보내고 있지 않았나요?
우리는 지금 기아 브랜드의 안목으로 선정된 글로벌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놀랍고도 독창적인 쇼케이스와 퍼포먼스를 당신과 함께 시작합니다.

  • 가나 아트갤러리 전시장 내부전경

    예술작품이 된 기아자동차

    기아자동차가 가나아트갤러리, 엘로퀸스와 함께 기획한 ‘기아 서프라이즈 위크엔드’는 국내외의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가하여 기아자동차를 보다 색다르고 다양하게 표현한 예술 작품들을 선보이는 크리에이티브 쇼케이스입니다.

  • 기아 서프라이즈 위크엔드 엠블렘

    기아 서프라이즈 위크엔드 엠블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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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프라이즈위크엔드 현장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다양하고 멋진 작품들로 꾸며진 '기아 서프라이즈 위크엔드'의 현장을 소개합니다
    ㆍArtist : 마이클 라우, 줄리앙 발레, 빠키
    ㆍSpecial Creator : 박진우, 김기조, 문병곤
    ㆍSpecial Performer : 기린, 피터팬 콤플렉스, T.I.P Crew, DJ Antonie

    기아서프라이즈위캔드는 감각적인 글로벌 아티스트와 영 크리에이터가 만들어내는 독창적인 글로벌 쇼케이스이다.
    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대학생 및 20대 타겟에게 기아 브랜드 에센스인 어티프런트비트를 반영한 문화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활동이 될 것이다.
    2013년 가나아트센터에서 진행된 기아서프라이즈 위켄드의 테마는 크리에이티브이다. 마이드림라이드를 주제로 세 명의 메인 아티스트 마이클 라우, 줄리앙 발레, 빠키가 작품을 전시했다.

    마이클 라우의 Dare to dream 은 기아 소울에서 영감을 얻은 피규어카와 아트토이로 인간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마이클라우:이번 저의 작품은 젊은 세대들에게 자신만의 개성을 어떻게 표현할 것인지에 대해 생각하게 하고 또는 그들에게 삶을 바라보는 가치관과 태도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는 것이 주된 내용입니다. 작품에 반영된 아이디어이자 주체인 "I AM WHAT I AM" 을 생각했을 때 저는 젊은 세대들에게 이렇게 인생을 결정하는 것이 좋겠다는 지침을 주고 싶지는 않습니다. 대신 젊은 세대들이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할 수 있도록 그들만의 <공간>을 보여주고 싶다는 의미로 해석하면 됩니다.그러니까 젊은 세대들이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제가 그들에게 어떤 <공간>을 만들어주고 싶다는 의미입니다. 저는 젊은 세대들에 중요한 것은 아직 인생에서 채워지지 않는 본인만의 가능성에 대한 괄호 (Blank)를 스스로 채워가는 것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자신이 어떠한 꿈을 가지고 있든지 혹은 어떤 자동차를 운전하든지 가장 중요한건 " Dare to dream" 최대한 큰 꿈을 가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빠키의 작품은 "What i dreamed" 으로 자동차가 움직이는 내부 구조를 분석하여 독특한 시각으로 재해석했다.
    기아 서프라이즈 위캔드를 위해 제가 만들었던 작업의 컨셉은 어릴적 꿈꿔왔던 그런 자동차를 만들었습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중에 바이브런트가 가장 저와 잘 맞는것 같아서 발랄하고 생생한 이미지를 넣고 싶어서 저는 움직임에 대한 호기심으로 접근하게 되었어요. 원의 쉐입을 이용해서 디자인했고 동력장치와 함께 움직여서 하나의 시각적 심포니를 만드는게 저의 컨셉이였어요.

    줄리앙 발레"My dream ride"는 자동차를 통해 느끼는 경험을 극대화할 수 있는 그네 형태의 창작물을 고안해 냈다.
    줄리앙발레: 이번 기아 서프라이즈 위크앤드의 경우 내가 작업했던 어떤 작품과도 달랐기 때문에 내게는 매우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관람객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었던 첫 번째 작품이기도 했고, 단순히 전시장에서 관람객들이 작품을 관람하는 것에 그치지 않도록 직접적인 체험 요소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자동차라는 매개체를 통해 'Ride'라는 부분에 대한 최고의 경험을 선사하고 싶었습니다. 관람객들이 전시장에서 내 작품을 직접 체험하고 나면, 내가 그들을 위해 상상했던 자동차에 대한 재밌는 경험을 갖게 될 것입니다. 관람객들 각자가 만들어내는 개인적인 경험이, 결국에는 기아의 A Different Beat의 의미를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관객들은 리본 사이에서 그네를 설치하고 재미있게 뛰어노는 어린아이 같았습니다. 내 작품을 직접 타본 후 얼굴에 가득 미소를 지으며 떠나는 모습들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기아서프라이즈 위캔드는 뛰어난 잠재력의 영 아티스트를 발굴, 인큐베이팅 하여 새로운 미래의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후원할 것이다. 기아 서프라이즈 위캔드의 비주얼 아이덴티티 공간 공연등 모든 이벤트는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참여로 만들어졌다.

    김기주:세 각가들의 작업적인 성격을 상상할 수 있게끔 그런 이미지를 찾으면서도 회사 전체의 이미지와 일관될수 있는 그런 작업을 만들어보려고 했습니다.
    박진우:거울이라는 컨셉으로 기아가 갖고있는 역동적인 느낌들을 팬턴으로 표현했습니다. 공연 중간에 이렇게 조명들이 묻어나면서 패턴들이 돋보이며 좋았던것 같습니다 .

    9워 27일 아트웍 언베일리와 댄스와 뮤직이 함께하는 오프닝 이벤트가 진행된다. 전시기간중 아티스트 토크를 진행해 관객들과 더 깊게 소통하는기회를 마련했다. 깐느영화제 수상자인 문병곤 감독의 단편영화 상영과 토크시간도 좋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참여 아티스트와 함꼐 어울리며 기아 브랜드만의 테이스트를 제공하는 라이브 케이터링과 디제잉도 기아 서프라이즈 위캔드만이 줄 수 있는 전혀 다른 경험이였을 것이다. 기아서프라이즈 위켄드의 새로움으로 여러분을 놀라게 할 것이다.

  • 빠키 'What I dreamed' 작품

    미디어아티스트 빠키

    키네틱아트 오브제 작품 ‘What I dreamed’ 으로 어릴 적 꿈꿔왔던 자동차에 대해 움직이는 내부 구조를 분석하여 독특한 시각으로 재해석하였습니다.

  • 줄리앙발레 작품

    아티스트 줄리앙발레

    'My dream ride’작품으로 자동차를 탈 때의 경험을 독특한 방식으로 표현하였습니다.
    형형색색의 끈과 줄들로 이루어진 작품 속에는 그네가 숨어 있으며, 그네를 타면 속도에 따라 자동차의 엔진 소리와 함께 음악이 점점 크게 들립니다.

  • 마이클라우의 피규어작품

    피규어 아티스트 마이클라우

    기아자동차와 기아자동차를 타는 사람들에 대한 가치와 상상력, 그리고 즐거움을 대형 자동차 피규어로 표현했습니다.
    작품'I am What I am'은 젊은 세대들에게 자신의 개성을 어떻게 표현할 것인지에 대해 생각하게 하고, 삶을 바라보는 가치관과 태도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