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loud

광주비엔날레에서 선보인
크리에이티브 아트워크

동영상 경과 시간00:00동영상 전체 재생 시간00:00

"이 사용되지 않는 메모리 디스켓을 가지고 .."
"손을 주제로 하고, 실뜨기를 주제로 했습니다."
"성당이나 음악관에서 볼 수 있는 파이프 오르간에서.."
"한국적인 그 어떤 소리의 울림을 만들어 볼까.."
"가장 기본적인게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고무의 해바라기를 새롭게 재해석 해서.."

Dream
Wood
Craft
CREATIVITY
Winding sheet
Music
experiment
3.5 Floppy Disk
Hands
Wire
Acrylic
Paper
Clay
Plastic
Glass
Ceramics
아주 새로운 여행.. 열린 가슴으로 한번도 가보지 않은 곳으로 도전하는 새로운 여행을 꿈꾼다 때론 불안하고, 때론 되돌아 오길 반복하지만...
오늘도 새로운 여행을 떠난다
기아디자인센터장 윤선호

전시장 개요

거시기, 머시기

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주제 ‘거시기, 머시기’에서 ‘것이기’는 보편적인 것, ‘멋이기’는 특별한 것을 의미합니다.
한국에서 나고 자란 우리가 공유하는 한국의 전통과 풍토에서 뽑아낸 보편적인 ‘것’에 새로운 ‘멋’을 더해 하이테크놀로지(High-Technology)에 담긴 하이터치(High-Touch), 다시 말해 최첨단 디지털 기술에 담긴 가장 한국적인 것이 무엇인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기아 전시장

사람과 함께, 디자인과 더불어 일상적이거나 보편적인 ‘것’에 사용자의 취향과 특성을 감안하여 창의적인 ‘멋’을 만들어 내는 디자이너의 역할을 바탕으로 이 전시회를 준비했습니다.

  • 기아 전시장 전경

디자이너 작품

1 / 15
  • Texture

    패션아이템(의류, 액세서리)을 근접 촬영하여 다양한 재질이나 패턴을 자세하게 들여다 볼 수 있게 함.

    기아칼라팀 김경미 ㅣ 1000 x 1000 / 의류, 액세서리

  • 여행하는 상자 : Traveling Box

    18개국을 여행하며 모은 크로키북을 상자에 입체적으로 표현,상자안에는 크로키 엽서를 넣어 관람객들이 가져 갈 수 있게 비치

    기아선행디자인팀 김상훈 ㅣ 30 x 30 x 30 Croqis:Europe52, Tokyo33 Free postcard:Printed(85)

  • The New K5

    실을 이용한 The New K5의 실내 스케치. 실이 갖는 선의 특성을 이용해 좀 더 편안하고, 유니크한 기법의 스타일

    기아내장디자인팀 김종현 ㅣ 594 x 841 / 실, 종이, 풀

  • 입체로 표현하는 멋이기

    디자이너의 일은 한 장의 아이디어 스케치를 한 대의 차로 만드는 일이다. 이중섭의 소라는 명화를 입체로 구현한다면 어떤 모습일까 하는 호기심에서 시작했다. 수작업이 아닌 데이터 모델링으로 표현되는 21세기의 그림은 어떨지 상상해 본다.

    기아디자인품질팀 김준영 ㅣ 770 x 380 x 380 / 아크릴, 젯소 및 혼합재료

  • O O

    O

    조형 요소가 가미된 화병을 코일링 성형하여 투톤 화장토 작업으로 마무리. 돌에서 흙으로, 흙에서 도자기로,
    도자기에서 흙으로 다시 돌아가는 동그란 순리를 표현.

    기아칼라팀 김지수 ㅣ 300 x 300 x 300 / MIXED CLAY

  • 키네틱 라인 : Kinetic Line

    여러 점들을 연결시켰을 때 생기는 팽팽한 선들이 겹쳐졌을 때 생기는 강약있는 선들을 통해 디자이너의 자동차 드로잉을 생동감 있는 라인으로 구성

    기아외장디자인2팀 김지형 ㅣ 1200 x 440x30 / 실, 캔버스

  • 얽히고 설키고

    얽히고 설킨 다양성, 그리고 우리 안에서의 조화

    기아디자인기획지원팀 노윤희 ㅣ 250 x 250 / 유리 공예

  • Bow-t 20062013

    2006 기아의 새로운 DI가 시작될 때부터 다음 세대로의 진화를 개인적으로 모색하였다. 조형의 단순화라는 전제와 함께 인간과 자동차라는 관계에서 출발한 진화는 Naked와 Formal을 거쳐 Bow tie로 집중되었다. Bow tie가 가진 다양성, 인간과 자동차의 다양성은 절묘하게 매치되었고, 조형과 그래픽의 단순화를 통한 새로운 DI진화의 디자인 모티브이다. 이러한 개인적 모색과 함께, 논리적 사유와 즉흥적 감성의 만남과 그 속에서 디자이너의 고민을 보여주는 은유적 표현이다.

    기아외장디자인 2팀 박기수ㅣ 2150x1650 / Unbleached rough cotton cloth, Cotton, Nylon, Polyester

  • Harmony (using light pipe organ)

    디자인의 기초 조형이라고 할 수 있는 간결한 선과 면의 굵기/길이, 대비/반복을 통한 파이프오르간의 형태로 가로는 건반과 새로는 파이프의 이미지를 모티브로 조화롭게 구상하였다. 그리고 파이프의 울림 효과를 이용한 스피커를 활용하여 전체의 하모니로 새로운 가치의 조명기기&오디오로 탈바꿈하는 작업을 해보고자 한다.

    기아디자인품질팀 박기홍 ㅣ 1660 X 380 X 380 / 혼합재료, 조명아크릴, 알루미늄파이프, LED 모듈, MP3오디오

  • 울림 : Boom

    시공간을 초월한 자신과의 대화

    기아디자인기획지원팀 박준서ㅣ 800 × 700 × 455 / 한지 공예

  • 생명 : Life

    인간의 일생을 추상적으로 표현

    기아외장디자인1팀 백환욱 ㅣ 1170 x 920 / 숯과 석고를 사용

  • 환상곡 : FANTASIA

    답답한 마음을 강렬한 컬러로 판타지아를 표현 인간 1, 동물 1의 구성.

    서혁준기아칼라팀 서혁준 ㅣ 1000 X 600 X 1000 / 파이프

  • 본능 : Instinct

    레이스 손뜨개 패턴 활한 제품과 융합된 조명 연출

    기아칼라팀 서현주 ㅣ 800 x 1000 / 손뜨개, 조명

  • 나만의 소통 : Artificial Language

    시공간을 초월한 자신과의 대화

    기아디자인기획지원팀 신웅철 ㅣ 420 x 580 / 책, 종이

  • 꿈꾸는 : Dreamy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촛농의 숨겨진 미를 찾고 싶었다. 다양한 색상을 지니고, 쉽게 녹고 굳어지고 재활용되는 촛농의 또 다른 면이 있을까? 가열된 알루미늄판에 끓인 촛농을 에어 스프레이에 분사 및 열을 가하여 제작

    기아외장디자인2팀 안서희 ㅣ 850 x 900 / 알루미늄 캔버스, 촛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