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 Tide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는 갤러리

전시장 개요

도가도비상도

"디자인이 디자인이면 디자인이 아니다"는 정형과 관념에 대한 탈피의 뜻을 담고 있습니다.
디자인 과잉시대에 디자인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우리 삶의 모습을 사유하며, 삶을 풍요롭게 하면서 장소와 사람의 관계에 대한 관심으로 디자인을 전환시키는 계기를 만들고자 합니다.

기아 전시장

순백색의 사방으로 트여있는 아치형의 전시장 구조는 거대한 파도를 연상시키며
힘차고 유연하여 무한한 가능성을 그리고 기아인의 열정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 기아 전시장 전경

디자이너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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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엽+인간 Ⅰ

    낙엽과 함께 세긴 인간 - 인간과 자연은 영원히 함께 해야 할 운명적인 관계임을 투박한 철과 따뜻한 나무의 재질감을 이용하여 표현.

    작가: 노태형

  • PET Pole Lighting

    집안에 굴러다니는 PET 병들을 한 곳에 모아서 설치조명으로 사용하고 일주일에 한번씩 분리수거함.
    매주 새로운 이미지의 조명연출 가능.

    작가: 김한용

  • Less is More

    꼭 필요한 최소한의 요소로부터 생성되어, 우리의 귀와 정신을 즐겁게 해줄 수 있는 소리를
    만들어보고 싶다.

    작가: 김태훈

  • 공존

    자연현상을 모티브로 한 반복적인 패턴의 기하학적인 조형물.

    작가: 김치영

  • Aero Sculpture

    초기 비행기에서 보여주는 복잡한 형태와 구조를 재해석하여 구조적인 아름다움과 형태적인 아름다움을 동시에 보여 줄 수 있는 조형 창작물.

    작가: 김충효, 이상호

  • 자화상

    “가벼움”에 대하여 자신의 모습을 투영한 무거운 표정의 개로 환원하여 반의적으로 표현.

    작가: 김지수

  • 엉겨붙기

    늘 넓은 품으로 서로 보듬고 안아준다면 보다 따듯한 삶이 되지 않을지..

    작가: 김종현

  • 2030

    파괴된 미래의 모습을 통한 현재 우리의 모습 반성 및 성찰.

    작가: 김영무

  • 하모니 (Harmony)

    인위적 노력의 산물인 ‘도자기’와 자연의 소재인 원목이 플로팅과 투각(透刻)으로 어우러져 서로의 질감과 색상이 자연스러운 조화를 이루면서 인공(人工)과 자연(自然)의‘Harmony’를 연출함.

    작가: 김성태

  • 고래의 ‘꿈’

    자유롭게 유형하는 꿈 속 고래의 모습을 형상화 하여 자연에 대한 관심과 조화 멸종해 가는 고래에 대한
    인간의 경각심을 나타내었다.

    작가: 김성욱

  • 아침의 대화 2

    자동차에서 사용하는 성형원리와 소재 및 표현기법을 이용하여 상상의 푸드 용기를 구현하고자 함.

    작가: 김두수

  • 또 다른 소통

    환경과 자동차의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주제를 수화로 표현하였다.

    작가: 기아칼라팀

  • face craft

    소재에 따라 달리 보여지는 face 느낌을 표현.

    작가: 기아 내장 2팀

  • 보드체어

    보드라는 놀이의 즐거움(樂)과 의자의 편안함(安)철이 가진 긴장감을 의자라는 대상에 담았다.

    작가: 최홍석

  • 자기최면 自己催眠

    나의 자유의지를 상징하는 ‘눈’ 에서 나타나는 잠재된 의식, 아우라, 자기치유의 느낌을 수묵의 깊고 풍부한 농담과 다양한 톤과 두께의 스트록으로 표현한다.

    작가: 최린

  • 진화중

    디자이너로서 살며 생기는 신체 변화를 표현.

    작가: 진석찬

  • BOOK TOWER

    헌책을 이용한 조각작품으로 책을 쌓여있는 형상을 막연히 헌책이 쌓여 있는 것이 아니라 지식이 쌓여
    간다는 의미로 그 속에서 위대한 인물들이 탄생한다는 것을 표현한 작품.

    작가: 조쾌제

  • 나는 언젠가 날 수 있다

    현재는 하늘을 날 수 없는 자동차에 감정을 담아, 언젠가 하늘을 자유롭게 날고 싶은 의지.

    작가: 정시내

  • Ceed

    우뭇가사리에서 나온 씨앗의 형태와 주상절리에서 나온 자연의 아름다움을 함께 표현.

    작가: 전정훈

  • Seal of Liberty

    자동차에서의 실라인을 오픈시키고 바람에 휩쓸리는 갈대에 빗대어 자유를 상징화한 조명.

    작가: 장효석

  • 共生 (공생)

    환경과 함께 어우러져 사는 사람을 거울이라는 소재를 통해서 표현.

    작가: 장용필

  • 9월의 크리스마스

    나뭇잎 하나하나를 다양한 색상과 비즈 소재 등으로 마치 크리스마스 선물같은 느낌을 준다.

    작가: 장수진

  • Betweens(사이)

    비슷한 유형의 입체패턴 연작을 통해 여러 변수로 인해 달라지는 본질적 느낌의 변화에 대한 고찰.

    작가: 임승빈

  • The modern slave

    현대사회에서 ‘정보의 노예가 되어 살아갈 수밖에 없는 인간의 존재’에 대한 철학적 물음.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을 정보를 상징하는 전통적인 매체인 신문을 활용한 ‘신문지 아트 기법’을 통해 재해석 한 작품.

    작가: 임대환, 김성중

  • Umbrella chandelier

    쉽게 고장 나거나 잃어버리기 쉬워 버려지는 우산에 각종 조명을 적용하여 새로운 형상의 샹들리에 제작.

    작가: 이준화

  • 천연염색 한글 실크스카프

    포도, 양파, 고구마 등을 이용하여 천연염색을 한 후 ‘박목월의 나그네’ 라는 시를 민체, 판본체로 마무리하여 아름다운 천연염색 한글실크스카프로 재탄생시켰다.

    작가: 이주연

  • 환경 보호 우산

    자동차에 쓰이는 시트 및 헤드라이닝 원단과 버려진 우산을 이용하여 자연과 환경에 관한 이미지 및
    메시지가 담긴 우산 제작.

    작가: 이정진

  • CORE

    폐 전선을 이용해 버려진 사물에서도 충분히 새로운 개체가 탄생할 수 있음을 추상적으로 표현 (생명력과 번식력이 강한 민들레 씨의 조형 원리를 이용해 표현한 작품)

    작가: 한현수

  • d=D≠d (디자인이 디자인이면 디자인이 아니다)

    K5 설치 조형은 디자인을 하는 과정, 그 결과물 그리고 우리의 일상 속에서 모습을 보여주는 설치 조형입니다.

  • “반전”Reversal

    불빛이 나온다는 생각을 하지 못하는 오브제를 조명으로 만들어 관객에게 반전의 즐거움을 제공함.
    일상적인 멋진 키워드로 디자인을 한 것이 아닌 쓰레기에서 착안한 형상으로 키워드에 대한
    아이디어의 반전을 나타내었다.

    작가: 홍승보

  • 포자처럼 가벼운

    민들레 포자의 가벼움을 유리로 표현하려고 함.

    작가: 이정, 이승아

  • 사과농장

    르네 마그리트의 겨울비를 패러디, 애들에 의해 우리 환경이 획일화 되어가는 모습을 날카롭게 비판, 우리가 점점 스티브 잡스에 의해 키워지는 한 그루의 사과나무가 되어간다는 작품.

    작가: 이대우

  • 사계

    춘.하.추.동이 뚜렸한 우리나라의 기후가 봄, 가을이 짧아지고 여름, 겨울이 길어진 환경적 이슈를 자개와 계란껍질, 페인팅으로 표현.

    작가: 이경실

  • 하늘을 날고 싶은…연어(鰱魚)

    인간에게 중요한 물(水)의오염을 바다와 강을 오가는 연어를 통해 표현 Steel/Wire/Washer를
    환경오염의 주원인 납을 이용하여 구현, 연어가 납(Lead)에 의해 오염된 이미지를 표현함.

    작가: 윤문효

  • vase

    도자기 공예를 통해 일상적인 자연에서 얻은 형태적 모티브로 소박한 멋이 있는 꽃병 제작.

    작가: 우효주

  • 환경파괴

    환경을 수탈하며 자신을 치장하는 인간.

    작가: 신웅철

  • 광주의 빛

    낡은 스툴의 조명으로의 변신을 통해 ECO의 의미를 생각해본다.

    작가: 신동훈

  • 아름다운 대화

    편안한 차를 마시면서 즐기는 여유를 아름다운 꽃으로 표현한 도자기 핸드 페인팅 작품.

    작가: 서현주

  • Remake@

    Ready made object를 이용하여 반복 재생산된 입체물로 팝아트의 흐름 안에서 비엘리트,
    비주류 미학을 표현.

    작가: 서혁준

  •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

    찌꺼기를 뒤집어쓴 망토 속에 생각하는 주체는 없다.

    작가: 배철수

  • 이것도 가짜

    먼 미래, 환경 파괴에 따른 자연 생태계의 소멸을 표현.

    작가: 방주석

  • 공 존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의 공존이 지구 환경 보존의 밑거름이며 사람의 피를 빨아 먹는 모기처럼
    인간들도 지구의 피를 빨아 먹으면서 환경을 파괴하고 있음을 모기제작을 통해 간접적 표현.

    작가: 박정우

  • 비몽 (飛夢)

    흙(도자기), 낙엽, 솔방울, 나뭇껍질처럼 땅을 구성하는 소재의 하늘로 날아가고 싶은 꿈을 날개라는
    매개체로 표현함.

    작가: 박병준

  • 비상 (飛上)

    하늘을 날고 싶은 인간의 끝없는 욕망을 표현 천사의 날개를 달고 하늘로 날아오르게 하다. (포토존을
    설정하여 관람자들이 직접 작품과 함께 촬영)

    작가: 박기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