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렌토 UM 위장막 드라이브

위장막으로 먼저 만나보는 새로운 자동차

쏘렌토 UM 위장막 드라이브

디자인 & 아트 프로모션

"올 뉴 쏘렌토"가 출시 전 강화된 차체 강성, 넓어진 공간 등을 표현하는 이색 위장막을 덮고 강남/종로/광화문 등 도심과 파주 헤이리 마을에서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 호랑이 무늬로 위장막된 쏘렌토 흰색 차량

    위장막으로 먼저 만나다

    개성 넘치는 아트 위장막을 통해 올 뉴 쏘렌토의 역동적이고 강인한 이미지를 전달하였습니다.

  • 호랑이 무늬로 위장막된 쏘렌토 검은색 차량

    호랑이 기운이 느껴지는 위장막

    '호랑이 코'의 라디에이터 그릴이 큼지막하게 자리 잡고 있고 전조등 디자인이 한결 날렵해진 모습으로 공개하였습니다.
    기아자동차의 아이덴티티와 역동성이 돋보입니다.

  • 챠량 측면 내구성 강조문구가 씌여진 모습
(Advanced Hight Strength Steel 53%)

    늠름한 백호 위장막

    스타일리쉬한 위장막으로 늠름하고 날렵한 백호를 연상시키게 합니다.
    초고장력 강판(AHSS/ 인장강도 60kg/㎟급 이상)비율을 53%까지 적용하여 더욱 안정성을 확보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