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역사

작은 쇳덩이로 시작된
한국 자동차 역사

자동차 역사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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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의 역사
바퀴의 발명
말을 동력원으로 삼은 마차의 발명
다빈치의 태엽장치 자동차
1769년 최초로 발명된 퀴뇨의 증기자동차
1886년 발명된 세계최초의 가솔린 자동차
1876년 오토가 발명한 근대적인 내연기관이 등장
1895년 미쉐린 형제가 발명한 공기압 타이어가 등장
1908년 어셈블리 라인도입으로 시작된 대량생산의 시대
1944년 기아자동차 설립
기아자동차가 처음 생산한 한국경제성장의 역군, T-600
기아자동차의 첫 베스트셀러, 브리사
대한민국 국민차, 프라이드
세계최초 도심형 SUV, 스포티지
1998년 현대자동차 그룹과 한가족이 된 기아자동차
K3, K5, K7, K9
Sportage R
All New Carnival
세계적인 자동차회사로 성장한 기아자동차
세계인의 주목을 받은 기아 디자인의 미래, 콘셉트카 GT4 스팅어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성장동력, 에코 다이나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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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역사와 탈 것의 발전

인류는 시대를 거듭하면서 탈 것들을 계속 발전시켜 왔습니다. BC3,500년경으로 추정되는
메소포타미아의 유적에서 나무로 만들어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바퀴가 발견되었습니다. 
바퀴의 발명으로 인류는 동물을 동력원으로 사용하는 마차를 개발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이후 레오나르도 다빈치에 의해 태엽을 동력원으로 사용한 탈 것이 개발되었고, 이는 지금의 자동차의
형태와는 많이 다르지만 당시 사람들에게 스스로 움직이는 탈 것에 대한 많은 아이디어를 불러 일으켰습니다.

 

산업혁명과 자동차의 등장

1700년대 제임스 와트가 새로운 동력원인 증기기관을 개발하여 산업혁명을 이끌었고,
1769년 프랑스에서 세계 최초의 증기 자동차를 발명하여 스스로 움직이는 탈 것의 시대를 열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더 작고, 가벼우며, 효율이 좋은 동력원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가 진행되었습니다.

 

내연기관과 대량생산

동력원에 대한 연구와 개발의 결과, 오늘날의 엔진과 유사한 내연기관이 발명되었습니다.
1886년 독일인 카를 벤츠는 세계 최초의 가솔린 자동차를 세상에 선보였습니다.
1895년에는 프랑스의 미쉐린 형제가 공기압 타이어를 발명하였고, 이를 계기로 자동차의 역사는 급격한 변화를 맞이 하게 되었습니다.
1908년, 포드 사는 컨베이어 벨트로 대표되는 대량생산방식을 개발하였습니다. 이로써 자동차 생산 방식의 패러다임이 크게 변화하고, 근대적 자동차의 탄생이라는 역사로 기록되었습니다.

 

한국에서의 탈 것의 시작

광복 직후에도 국내에서 개인이 소유할 수 있는 바퀴 달린 물건은 자전거나 우마차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이 시기 경성정공이 국산 자전거 부품을 본격적으로 만들기 시작했고, 그 뒤 경성정공의 후신이자 기아자동차의 전신인 기아산업에서 1952년 최초의 국산 자동차를 생산하기 시작합니다. 이 후 두 발로 힘을 들이지 않고 빠른 속도로 앞으로 전진하는 오토바이까지 발전을 거듭하였고 더 나아가 네 바퀴가 달린 자동차를 만들고자 하는 꿈을 꾸기 시작합니다.

 

한국 자동차 산업의 시작, 기아자동차

기아자동차는 2륜 오토바이와 3륜 자동차 개발에 착수하여 1961년 기아혼다 C-100을 제작하였고,1962년 기아마스타 K-360을 생산하여 이전까지 수입 자동차 조립생산에만 의존했던 한국 자동차 산업에 3륜차 시대를 열었습니다.

K-360의 인기로 인해 1967년 제2차 3륜차 사업을 추진하여 기아마스타 T-2000과 T-600을 생산하며 잇따라 발전에 성공합니다.

 

자동차 전문 기업으로의 도약

순수 국내 기술로 만든 대한민국 첫 승용차이자 국민차로 불리운 ‘브리사‘, 기존 봉고 트럭을 박스 형태의 승합 차량으로 개조한 최초의 패밀리카 ‘봉고’, 생산 100만대의 기록을 가진 베스트 셀링카 ‘프라이드’, 세계 최초 승용형 SUV이자 혹독하기로 유명한 파리-다카르 랠리 전구간을 완주한 ‘스포티지’ 등을 선보이며 더 좋은 자동차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계속합니다.

 

글로벌 브랜드를 향한 계속된 도전

기아자동차는 1944년 설립 이후, 자동차 수출 30억달러, 연 280만 대 이상을 판매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세계적인 명차 디자이너였던 피터 슈라이어를 최고디자인책임자(CDO)로 영입하여 디자인 정체성을 강화하여 세계3대 디자인상을 휩쓸면서 '디자인?' 하면 '기아!'라는 수식어가 붙게 되었습니다. 또한 꾸준한 연구개발 및 투자를 통해 다양한 라인업을 갖춘 글로벌 69위의 글로벌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친환경 미래, 삶의 동반자

2020년 자동차가 배출하는 이산화탄소를 95g/km로 제안하겠다고 발표한 유럽을 위시해 미국과 중국, 일본, 국내 정부가 모두 강화된 정책을 선언했습니다. 그 배경에는 우리의 삶이 유한하듯, 자칫 우리의 행성도 그럴 수 있다는 우려가 있기에 마음껏 누렸던 우리의 어제가 책임으로 돌아왔고, 아이들의 현재가 될 내일을 위해 변화된 오늘이 필요해 졌습니다.

친환경의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저공해 ㆍ 고연비 달성을 위한 지속적인 기술 혁신으로 Zero Emission, Distinctive, Dynamic이라는 핵심가치를 실천함으로써 친환경 브랜드 EcoDynamics가 품은 ‘이동성, 그 이상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친환경 자동차, 쏘울 EV

함께 만드는 행복한 세상

인간중심적이고 친환경적인 혁신 기술과 삶을 더욱 편리하고 단순 이동 수단에서 삶의 공간으로의 진화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새로운 도전을 통한 더 나은 세상 실현에 기여한다"는 미션을 완수하기 위해 우리가 추구해야 할 공유가치를 'Mobility'와 'Challenge'로 규정하고, 공정한 기회와 다양성의 존중, 자아실현이라는 활동원칙을 정립하여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방향을 제시하고 만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