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전기차

안전성까지 검증 받은 친환경 자동차

수소전기차

자동차의 역사를 바꾸다, 수소전기차

기아자동차는 수소전기차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세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를 목표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작은 물방울로 시작된 수소전기차 프로젝트가 이제 새로운 시대의 거대한 물결이 되어 세상을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

FCEV 1대 당 연간 성인 2명이 마시는 공기 정화
1회 충전 시 500km 이상 주행
3-5분대 짧은 충전시간
상용 전원 발전기로 활용

수소전기차(FCEV)는 차량에 저장된 수소와 대기 중의 공기의 결합으로 생성된 전기로 운행이 되는 100% 무공해 차량으로 전기 생성 과정 중 배출하는 것은 순수한 물(H2O)뿐입니다. 전기를 만드는 과정에서 대기 중에 있는 초미세 먼지 (PM2.5)를 99.9% 이상 제거하는 기능이 있어 ‘달리는 공기청정기’로 불리기도 합니다. 내연기관 차량의 연료탱크 대신 수소를 저장하는 탱크를 탑재한 수소전기차는 내연기관 차량과 유사한 수준의 항속거리 뿐만 아니라 수소 충전 시간 또한 내연기관 차량의 주유시간과 동등한 3~5분이면 충분합니다. 또한 수소전기차는 전력계통을 상용 전원 발전기로 활용이 가능하여 차량 외부로 전력을 공급할 수 있습니다.

수소전기차의 연료로 사용 수소폭탄에 사용(1억 도의 온도 하에서 가능)

700bar의 고압으로 압축시킨 수소를 저장한 수소전기차의 수소탱크는 위험할지도 모른다는 오해를 받곤 합니다. 하지만 수소전기차에 사용되는 수소는 일반적인 ‘수소분자’ 입니다. 삼중수소와 중수소 등이 1억 도의 온도와 수천 기압의 압력 하에서 핵융합 반응을 일으켜야 하는 수소폭탄과는 다릅니다. 또한 기아자동차의 수소전기차는 수소가 탱크 외부로 새어 나오지 않는 내투과성, 차량 화재 발생 시 탱크가 폭발하지 않는 내화염성, 주행 중 충돌 사고 등에도 탱크가 안전한 내충격성 등 주요 안전항목 뿐 아니라 국내는 물론 유럽을 넘어 가장 가혹하다는 UN의 세계 통합 규격까지 만족시키고 있습니다.

친환경 기술 - FCEV (수소전기차)

기아자동차는 수소전기차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세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를 목표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수소전기차 시험이 있었던 한국과 미국을 표시한 지도 한국과 미국에서 수소전기차 주행 실시

한국

한국에서 2009년부터 진행된 수소전기차 활동

  • FCEV 로드쇼(2009.05) FCEV 로드쇼(2009.05)

  • 일반인 대상 시승체험 실시(2009.12) 일반인 대상 시승체험 실시(2009.12)

  • 여수 EXPO 차량지원(2012.05) 여수 EXPO 차량지원(2012.05)

미국

미국에서 2008년 12월 실시된 수소전기차 시험 주행

  • San Francisco 시험 주행 실시 San Francisco 시험 주행 실시

  • LA 시험 주행 실시 LA 시험 주행 실시

모하비 FCEV

수소전기차 모하비 FCEV 모하비 FCEV 홍보영상

수소전기차 모하비 FC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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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가 새로운 세상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인류를 위한 차세대 동력이 될 수소 에너지가 세계 에너지의 페러다임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화석연료의 고갈과 환경오염으로부터 무한 에너지를 확보하고 지속 가능한 지구를 실현하기 위해 세계각국은 이미 수소를 미래 에너지로써 인식하고 수소경제체제로의 전환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대 기아 자동차는 수소가 화석연료의 대체 에너지임을 확신하고 수소전기자동차를 위한 미래기술개발과 안전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무한 청정 에너지 수소 수소는 가장 가벼운 기체입니다.
따라서 공기보다 가볍고 빠르게 확산되는 특성이 있습니다.
수소는 착화온도가 낮고 연소 속도가 빠르며 폭발 한계가 넓은 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위험한 연료일 수 있으나, 수소가 누출 되었을 시에도 폭발 하한계 즉 4퍼센트에 도달되지 않도록 환기시키거나 정화 원인을 없앤다면 다른 어떤 가연성 연료보다 더 안전하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수소는 자연발화가능성이 낮고 발화시에도 화열의 복사열이 다른 연료에 의한 화염보다 낮아 화상의 위험이 적고 연기에 의한 질식의 우려도 전혀 없는 것이 실험결과 입증되었습니다.
수소사용의 위험성으로 우리가 일반적으로 인식하고 있는 수소폭탄은 수소의 원자핵이 융합하여 헬륨의 원자핵을 만들 때 방출되는 에너지를 살상 파괴용으로 이용한 폭탄으로 연료전지에서 일어나는 수소의 전기화학반응과는 아무런 기술적 연관성이 없기 때문에 누구라도 청정에너지인 수소의 혜택을 안전하게 누릴 수 있습니다.

만약의 경우 차량의 수소가 공지 중에 누출 되었을 경우 공기보다 가볍기 때문에 가솔린 디젤이나 엘피지처럼 특정공간에 축적되지 않고 신속히 사라지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차고와 같은 밀폐된 공간에서의 수소연료노출시험에서도 화재나 폭발의 위험성이 가솔린이나 엘피지보다 월등히 적다는 실험결과를 확보하였습니다

수소에너지를 사용하는 연료전지자동차는 압축수소를 저장할 수 있는 수소 탱크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이 수소탱크는 알루미늄 또는 플라스틱 라이너와 고강도 탄소 섬유의 복합제 용기로써 화염시험, 총격시험, 가학반복시험, 낙하실험의 극한 테스트에서도 그 안전성과 내구성이 입증된 용기입니다 특히 수소연기전지차량에 장착된 수소저장시스템의 진동내부시험 전방 충돌 모사 시험 후방 및 측면충돌시험을 통해 수소가스 누출에 대한 안전성을 확보하고 수소저장시스템의 안전기술을 축척해나가고 있습니다.
만일의 경우 차량의 수소가 유출되었을 시에는 수소누출을 감지하여 운전자에게 알려주고 수소를 차단시키는 수소감지센서 수소공급을 차단하는 과유량 방지밸브 충돌 시 수소공급을 차단시켜주는 충돌센서 등의 안전장치를이 차량에 장착되어있어 운전자의 안전을 확보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차량의 화재 시 안전밸브가 작동하여 수소가 안전하게 외부로 배출되며 가솔린 디젤 및 천연가스 차량에 비해 더 위험하지 않으며 수소화염의 크기도 씨엔지 화염에 비해 작습니다.

깨끗한 지구를 만들기 위한 꿈 현대기아 자동차는 수소를 에너지원으로 하는 청정시대를 앞당기기 위해 자동차의 미래를 대신할 연료전지 자동차의 기술 개발 뿐 아니라 수소에너지 이용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끊임없는 안전 기술 개발과 극한 상황의 테스트를 통해 수소 안전 메커니즘을 완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인간의 위한 어떤 미래기술도 인간의 안전을 담보할 수 없습니다.
현대기아자동차는 자동차의 안전이 곧 고객의 생명임을 최우선 과제로 안전한 수소전기 자동차 개발을 통해 저탄소 녹색성장에 앞장 서겠습니다
미래기술의 안전을 위해 전진하는 현대기아 자동차의 노력 지켜봐 주십시오
  • ㆍ최고속도 : 160Km/h
    ㆍ항속거리 : 685Km
  • ㆍ모터 : 유도모터 110kW
    ㆍ저온자동성능 :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