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책임경영이란?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

사회책임경영이란?

사회책임경영 체계

기아자동차는 2008년 사회책임경영 선포 이후 전사 차원의 사회책임위원회를 조직하였습니다.
전담조직인 CSR경영팀과 사회책임위원회는 사회공헌, 환경경영, 신뢰경영의 세 부문으로 나누어 사회책임경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08년부터 2012년까지는 전 세계 사업장이 같은 목표를 공유하기 위한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기반 확보 단계였고, 이후부터 2016년까지 CSR을 글로벌 차원으로 확산시키고 체계를 안정화하며, 조직문화와 CSR을 일체화하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2016년부터 시작되는 Strategy 2020과 연계해 준비 중인 다음 단계의 로드맵이 2017년부터 시행됩니다.

부문별 목표와 전략

CSR 로드맵
2008 사회책임경영 (CSR) 선포, 전사적인 담당조직 사회책임위원회 구성
2009 사회책임현장 제정
2011 CSR추진체계 강화 : 사회책임 평가 시스템 구축, 글로벌 사회공헌 가치체계 수립
2012 사회공헌 대표사업 런칭 - 글로벌(그린 라이트 프로젝트), 국내 (초록여행)
2013~2014 글로벌 CSR추진 : 글로벌 사업 본격 전개 (해외법인 참여)
2015~2016 글로벌 사회공헌 체계 안정화, CSR 기업문화 내재화 CSR 로드맵

부문별 추진현황 및 계획

사회공헌 부문
2012년부터 공유가치에 기반한 전사 프로젝트로, 글로벌 사회공헌 사업 ‘Green Light Project(GLP)’와 국내 사업 ‘초록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 시행 4년차를 맞은 현재, 명실공히 기아자동차를 대표하는 사회공헌 사업으로 자리 잡았으며, 임직원과 가족, 고객까지 전 세계의 이해관계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통로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2015년에는 국내 사업장 사회공헌 진단을 통해 운영체계를 재정립하고, 기존사업에 대해서는 체계를 안정화하는 작업에 힘을 쏟았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2016년에는 연결성 기반의 사회공헌 플랫폼이라는 새로운사회공헌 방향성을 제시하고 대내외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통해 CSR의 미래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환경경영 부문
지난 2014년 안전・환경경영 선포식을 열고 안전환경기획실을 비롯한 전담조직을 신설했습니다. 또한 2020년까지 친환경차를 확충해 이 분야에서 세계 2위의 위상을 확보하려는 계획을 담은 중장기 친환경 전략을 발표하고, 2014년 대비 연비를 25% 개선하는 연비 로드맵도 공언했습니다.
환경과 안전을 지키는 경영으로 기업이 환경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고객과 임직원을 비롯한 이해관계자의 건강도 지켜나가겠습니다.

신뢰경영 부문
공정거래 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2002년부터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을 운용하고, 2012년부터는 기업의 준법활동을 통합하는 상위 개념으로 준법지원제도를 운영 중입니다. 매년 전 임직원에게 준법교육을 실시하고 유관부서 임직원들에게 공정거래 교육을 시행하고 있으며, 내부감시 체계를 갖추고 윤리경영의 이행현황을 점검하는 총괄 감독기관으로 이사회 내 윤리위원회를 두어 추진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사회책임경영 실천과제

부문별 목표와 전략 도표
사회공헌 
    목표 : 기업시민으로서 사회 발전에 기여
    기본방향 : 사회공헌 공유 가치를 근간으로 단계별 전략 추진
    중점 추진과제 : 국내 사회공헌 사업체계 고도화, 글로벌 사회공헌 확산, CSR 기업문화 내재화
    
    환경경영
    목표 : 전 지구적 환경문제 대응 선도
    기본방향 : 환경경영 역량 강화 및 기후변화 대응
    중점 추진과제 : 친환경 생산 시스템 구축 및 관리 강화, 에너지와 온실가스 감축, 친환경 기술력 확보, 자원순환 체제 구축
    
    신뢰경영
    목표 : 투명하고 윤리적인 기업 경영
    기본방향 : 글로벌 스탠더드에 부합하는 사회 책임 실행
    중점 추진과제 : 신뢰경영 체계 정립, 확산, 사업장 이해관계자 협력 체계 구축, 이해관계자와의 소통 강화 부문별 목표와 전략 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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