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namic&Purlty

새로운 길을 찾아 도전하는 미지의 여정

Dynamic&Purlty 새로운 길을 찾아 도전하는 미지의 여정

전시장 개요

휴머니티(HUMANITY, HUMAN+COMMUNITY)'

'환경과 경험에서 오는 역동성과 순수성'을 테마로 다양한 소재와 참신한 시각으로 재해석 했습니다.

기아 전시장

순수한 열정과 새로운 길을 찾아 도전하는 역동적인 도전정신이 담겨있습니다.
기아자동차 디자이너들의 기발한 상상력과 감성을 고객분들과 공유할 수 있는 축제의 장

  • 기아 전시장

디자이너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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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항아리 lll

    "인간은 일흔 번 일곱 번씩 껍질을 벗는다 해도 바로 이것이 참된 나이고, 그것은 더이상 겉껍질이 아니다."라는 니체의 말처럼 나를 발견하기 위한 여정의 길목에서 넘어지기도 하고 정제되어 가고 있지만 확실히 그 과정에서 다이나믹한 내자신의 내면을 발견하게 된다. 순수하지만 힘있는 마음으로 빚은 달항아리를 통해 그 내면을 표현했다.

  • Ride Fun

    다이나믹 & 퓨리티를 추상적으로 형상화한 일인 모빌리티 놀이기구를 타면 남녀노소 막론하고 그 짜릿함에 잊지 못할 추억으로 간직하고 있을 것이다. 보고, 느끼고, 타고, 달리고, 즐기는 오감을 자극할 수 있는 모티브로 포뮬러(Formula)의 낮고 역동적인 스타일링을 접목하여, 라이딩의 즐거움을 시작적으로 극대화하기 위한 작업

  • 타화상III

    디지털 기술이 진보 할수록 희미 해져가는 휴머니즘을 타인이 바라 보는 나의 얼굴을 통해 투영 해보고 우리가 지켜 나가야하는 진정한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본다. 수많은 트렌드를 따라 흘러가는 군중들이이 작품을보고 어느 것이 진정한 나의 얼굴인지 생각 해 볼 시간이 되길 바란다.

  • Crystal chiken

    연금술사처럼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뛰어 넘어 사물 자체에 생명력을 불어 넣고, 사람들의 감정과 상상을 자극하는 하이 메 아욘의 green chicken에서 영감을받은 내 마음 속의 크리 스탈 치킨으로 일상에서 친근 하게 접하는 주제를 크리스탈 유리를 사용 퓨어한 감성으로 새롭게 표현 잠시의 기쁨과 행복을 줄 수 있는 오브제로 재 탄생

  • 트라이앵글 체어

    기본적으로 다이나믹한 형상과 불안정 함을 나타내는 삼각형을 기본으로 여러개를 합쳐 안정감있는 의자를 구현. 사회 또한 불안정하고 완벽하지 않은 사람들이 서로 의지하고 합쳐지면 안정된 사회를 이루어 살아 갈수있다라는 것을 표현

  • VIRUS

    나무로 만든 순수한 목 가구와 플라스틱 레고를 바이러스로 연상시키듯 자연스럽게 뻗어 나가며 이질적인 두 재료가 결합하여 하나의 완성체를 이룬 역동 감 있고 유니크한 가구 디자인 형상을 보여준다.

  • 제4국

    2016년 바둑 최고수 이세돌과 인공지능 알파고 간의 세기의 대결 때 유일하게 인간이 승리를 거둔 제 4국의 순간을 조형적으로 표현하고자 했다. 3국까지 패해하다 4국 때 78수라는 인간의 가장 강력한 직관이 발휘된 수로 '신의 한수'가 시각적으로 보여진 바로 그 순간. 후에 알파고 팀에서 그 수를 분석한 결과 인간이 그 78수를 둘 확률은 10000분의 1이었다고 한다. 인공지능이 점차 우리 생활을 지배하는 때, 인공지능을 이길 수 있었던 인간의 직관이 발휘된 제4국 78수가 놓여지는 그 순간을 통해 인간의 끝까지 지켜야 할 직관이라는 순수성을 다이나믹하게 표현해보고자 하였다.

  • Triangle

    자동차에 쓰이는 가죽과 시트벨트를 이용한 가죽 가방을 만들고 기아의 로고를 그래픽적으로 재해석한 마카주(marquage)기법을 더하여 다이나믹한 조형의 미니백을 만들었다

  • 지나간 자리

    어떤 물체가 빠르게 지나가고 난 자리에는 순간적으로 바람이 소용돌이친다. 잠시뒤엔 다시 고요가 찾아온다. 혼란과 안정은 선후 없음이 서로 밀고 밀리는 관계만 있는 것이 아닐까 싶다. 역동과 순수가 다른 영역이 아님을 보여주고 싶었다.

  • 조명

    두가지 색으로 염색된 라탄을 교차되도록 엮어서 헤드 램프 DI에 적용한 PULSE BEAT를 추상적으로 형상화 하여 역동과 순수를 함께 표현했다.

  • 치유

    매일 수없이 많은 제품이 나오면 사람들은 열광하고 금방 또 시든다. 이처럼 인간에 의해 만들어 졌지만, 인간에 의해 파괴되거나 버려져 본래의 가치와 의미를 잃어가는 대상에 다시 생명을 불어 넣어 ‘Humanity’가 가진 본질과 치유의 관점을 형상화 했다.

  • 음악이 자란다.

    인간은 새로운 물질, 기술에 대한 끊임 없는 탐구와 발전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의 시대까지 왔다.
    이런 역동적인(DYNAMIC) 성장 속에서도 앞으로는 자연을 훼손하는 발전이 아닌 자연의 순수함(PURITY)과 함께하는 발전이 필요하다는 메세지를 '음악 + 자연' 로 표현했다.

  • The language of ego

    브로노프스키는 자아란 마음과 몸의 모든 경험을 지식으로 정착시키는 과정이라 기록 하였다.이번 작품에서는 그 정착과정 모습을 '자아의 언어'로 표현하여
    형상면에서는 기존 텍스트 언어와 상이한 '축척된 경험지도'로 형상화하되, 특성면에서는 '분절하기'의 유사속성을표현하였다. 마음과 몸의 경험들을 떠올려보면 기억들은 이어져 있으면서도 동시에 독립되어 저장되기 때문이다.

  • 들리지만 들리지않는다

    신발은 가장 원초적인 이동수단이다. 그 신발들을 분해하고 조립하여 신발이 가지고 있었던 기존의 속성을 깨뜨리면서 움임직이라는 역동성을 시각화했다.

  • T_REX

    우리가 경험하는 다이나믹이란 여러 경우가 있겠지만 형상을 보고 느끼는 감정이 가장 직접적일 것이다. 공룡의 골격에서 보여지는 해부학적 아름다움과 에너지를 품고 있는 특유의 자세를 표현했다.